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수사에 나선 가운데 연준의 독립성 우려가 커지면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600달러를 돌파하며 전 거래일 대비 2.2% 상승한 4609.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4629.94달러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사진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진열된 금 제품들. 2026.1.13/뉴스1
kkorazi@news1.kr
12일(현지시간)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600달러를 돌파하며 전 거래일 대비 2.2% 상승한 4609.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4629.94달러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사진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진열된 금 제품들. 2026.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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