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가계 소비가 얼어붙으며 자영업자 10명 중 7명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자영업자 500명을 대상으로 '자영업자 2024년 실적 및 2025년 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영업자 72.6%는 2024년 매출이 2023년에 비해 감소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25일 서울 시내 한 식당가에 폐업한 가게의 물건이 쌓여 있다. 2025.2.25/뉴스1
pizza@news1.kr
한국경제인협회는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자영업자 500명을 대상으로 '자영업자 2024년 실적 및 2025년 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영업자 72.6%는 2024년 매출이 2023년에 비해 감소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25일 서울 시내 한 식당가에 폐업한 가게의 물건이 쌓여 있다. 2025.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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