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0일 광주 북구청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눈싸움을 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2025.1.10/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눈물 흘리는 유가족'폭염 속 조선소서 온열질환에 숨진 남편'폭염에 시든 6년근 인삼…타들어 가는 농심(農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