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뉴스1) 박지현 기자 = 13일 전남광주 해남군의 한 인삼밭에서 천희구 씨(70)가 폭염으로 말라붙은 6년근 인삼 잎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3/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눈물 흘리는 유가족'폭염 속 조선소서 온열질환에 숨진 남편''아빠 원숭이도 덥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