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건진법사남부지법영장실질심사전성배송원영 기자 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빨리 끝날 것…이틀 전 항복했어야"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빨리 끝날 것…이틀 전 항복했어야"피겨 서민규, 2026 주니어 세계선수권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