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송원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현지 시간) "우리는 군사적 목표 달성을 향해 주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거의 완료됐다고 말한다"며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의 골프 리조트인 트럼프 내셔널 마이애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한 뒤 "우리는 이란 내 거의 모든 군사력을 완전히 소탕했다"고 주장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송원영 기자 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빨리 끝날 것…이틀 전 항복했어야"피겨 서민규, 2026 주니어 세계선수권 은메달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