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송원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현지 시간) "우리는 군사적 목표 달성을 향해 주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거의 완료됐다고 말한다"며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의 골프 리조트인 트럼프 내셔널 마이애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한 뒤 "우리는 이란 내 거의 모든 군사력을 완전히 소탕했다"고 주장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련 사진[포토]이란과 협상 상황 질문 답하는 트럼프 美대통령[포토] 트럼프의 거대 개선문 조감도 공개[포토]트럼프 "이란, 합의 원해…핵 보유 허용 없을 것"송원영 기자 '로봇 ,인간 기록 깨다', 하프마라톤 48분 19초'달린다 로봇'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마라톤시진핑-정리원, 베이징서 10년만의 '국공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