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공은 헌법재판소로 넘어갔다. 헌재는 180일 안에 탄핵소추안의 인용·기각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총 17차례, 노무현 전 대통령은 7차례 변론이 열렸다. 박 전 대통령은 사건 접수 후 91일, 노 전 대통령은 63일 만에 헌재 결정이 나왔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텅~ 비어가는 교실…올해 초등 입학생 30만명선 붕괴[그래픽] 기존 검찰청과 신설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비교[오늘의 그래픽] 가계대출 1인당 평균 9721만원…역대 최고치 경신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트럼프가 눈독 들이는 그린란드[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오늘의 그래픽] 尹 '내란 우두머리' 구형 D-1…사형 또는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