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대통령실은 13일 서울대공원으로 거처를 옮긴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의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은 서울대공원에서 해피와 조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4.11.13/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서울대공원투루크메니스탄국견알라바이송원영 기자 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빨리 끝날 것…이틀 전 항복했어야"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빨리 끝날 것…이틀 전 항복했어야"피겨 서민규, 2026 주니어 세계선수권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