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12일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강달러 영향으로 1400원선을 넘겼다.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종가 대비 6.3원 오른 1401원으로 출발했다. 종가 기준 1400원을 웃돈 것은 지난 2022년 11월 이후 2년여만에 처음이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개시[그래픽] 증권사·연구기관 채권 전문가의 2026년 5월 금통위 전망[그래픽]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조합원 투표 개시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삼성전자 사업부별 성과급 예상 배분 금액[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유류세 인하 기간·인하율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