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으로 500억~600억 달러(약 67조~80조 원)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증권 전문가들은 오는 2025년 역대 최대 수준인 201조 원의 국고채 발행 부담도 덜어졌다고 평가했다. 앞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은 지난 9일 한국을 WGBI에 편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그래픽] 서울시·현대차 GBC 추가협상 완료[오늘의 그래픽] 이재용 주식재산 27조 돌파…하루새 1.5조 늘어 사상최고양혜림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이재용 주식재산 27조 돌파…하루새 1.5조 늘어 사상최고[오늘의 그래픽] 2026년 "달리자"…뻥 뚫리는 전국 신규 철도 노선[오늘의 그래픽] 연차 신청하면 '눈치'…직장인 40% "올해 6일도 못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