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시·현대차 GBC 추가협상 완료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49층·3개 동 규모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를 짓는 최종 계획안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49층·3개 동 규모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를 짓는 최종 계획안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삼성동 옛 한전 부지에 49층 타워 3개 동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메인 북측엔 오피스·호텔·전시장 등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타워 동 최상층부는 한강과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공간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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