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49층·3개 동 규모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를 짓는 최종 계획안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삼성동 옛 한전 부지에 49층 타워 3개 동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메인 북측엔 오피스·호텔·전시장 등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타워 동 최상층부는 한강과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공간으로 조성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李대통령, 3박4일 中국빈 방문 '상하이 임정'서 마무리[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오늘의 그래픽] 이재용 주식재산 27조 돌파…하루새 1.5조 늘어 사상최고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오늘의 그래픽] "베네수 다음은 너희들"…콜롬비아·멕시코·쿠바 겨눈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