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폭염특보가 발령된 1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바다로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포항지역 낮 최고기온은 31.6도(체감기온 32.9도)를 기록했다. 2024.9.18/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추석연휴마지막날영일대해수욕장관광객폭염더위관련 사진손녀 배웅하는 할머니손녀 뱅웅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할아버지 할머니 안녕히 계세요최창호 기자 손녀 배웅하는 할머니손녀 뱅웅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할아버지 할머니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