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스1) 신웅수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경기 성남시 궁내동 서울톨게이트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 상황실에서 센터 관계자들이 교통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1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는 50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 방향 노선은 오후 3~4시에 정체가 가장 극심하다가 밤 11시~자정쯤에야 해소될 전망이다.
지방 방향 노선은 대체로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2024.9.18/뉴스1
phonalist@news1.kr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1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는 50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 방향 노선은 오후 3~4시에 정체가 가장 극심하다가 밤 11시~자정쯤에야 해소될 전망이다.
지방 방향 노선은 대체로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2024.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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