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에 도착한 귀경객들이 열차에서 내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9.18/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귀경관련 사진아쉬움 가득한 고향역짧은 연휴, 긴 아쉬움손 흔들며 "안녕"박정호 기자 대법원 나서는 조희대 대법원장퇴근길 오른 조희대 대법원장입 꾹 다문 조희대 대법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