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마술사 최현우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시구행사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7.10/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잠수교 26일부터 차량 전면 통제…서울 첫 '보행전용 한강 다리' 변신잠수교에 차 못 다닌다…50년 만에 '보행 전용'오는 26일 0시부터 차량 전면 통제되는 잠수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