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제22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을 찾은 중국인 어린이가 인공지능(AI)이 탑재돼 각국 언어로 자동번역 해주는 스마트글래스를 착용하고 한글 동화책을 읽고 있다.
국내 유일의 국제안경전인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유명 안경 브랜드와 생산업체가 35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안경테, 렌즈, 선글라스, 안광학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는 5일까지 계속된다. 2024.4.3/뉴스1
jsgong@news1.kr
국내 유일의 국제안경전인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유명 안경 브랜드와 생산업체가 35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안경테, 렌즈, 선글라스, 안광학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는 5일까지 계속된다. 2024.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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