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축구회관에서 열린 디벨론(DEVELON) WK리그(Women’s Korea Football League) 2024 미디어데이에서 8개 팀 감독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은숙 인천현대제철 감독, 강재순 화천 KSPO 감독, 유영실 서울시청 감독, 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 윤덕여 세종스포츠토토 감독, 송주희 경주한수원 감독, 이미연 문경상무 감독, 안태화 창녕WFC 감독.
‘디벨론 WK리그 2024’는 오는 1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각 팀당 총 28라운드를 펼친다. 2024.3.12/뉴스1
kwangshinQQ@news1.kr
사진 왼쪽부터 김은숙 인천현대제철 감독, 강재순 화천 KSPO 감독, 유영실 서울시청 감독, 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 윤덕여 세종스포츠토토 감독, 송주희 경주한수원 감독, 이미연 문경상무 감독, 안태화 창녕WFC 감독.
‘디벨론 WK리그 2024’는 오는 1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각 팀당 총 28라운드를 펼친다. 2024.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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