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프랑스 파리의 명물 에펠탑 앞에 19일(현지시간) 파업으로 내부 관광이 중단됐다는 팻말이 걸렸다. 전날 에펠탑운영협회 노조는 에펠탑을 소유한 파리시의 재정관리 방식에 불만을 품고 전면 파업을 결정했다. 노조는 파리시가 에펠탑 운영 비용을 과소평가하는 대신 운영 수익은 실제보다 높여 잡는 방식으로 재정을 부적절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2024.2.19.ⓒ AFP=뉴스1김성식 기자 하반기 출시되는 포르쉐 준대형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