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총 97만6922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평균 이용객은 19만5384명으로 지난해 연휴 하루 평균 여객 12만 7537명 대비 53.2% 늘어난 규모다. 이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명절(설·추석) 연휴 실적 중 최고치에 해당한다. 2024.2.8/뉴스1
rnjs337@news1.kr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총 97만6922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평균 이용객은 19만5384명으로 지난해 연휴 하루 평균 여객 12만 7537명 대비 53.2% 늘어난 규모다. 이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명절(설·추석) 연휴 실적 중 최고치에 해당한다. 202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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