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전국에 한파가 몰아닥친 23일 저녁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4.1.23/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한파관련 사진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8월 취업자 18.4만 증가…5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8월 취업자 5개월만에 최대폭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