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4.16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연대 관계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일대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국가책임 인정·사과, 추가 조치 촉구 피켓팅을 벌이고 있다. 2024.1.3/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세월호4.16연대관련 사진5·18 전야제에서 참사 피해자 유가족들 발언5·18 전야제 방문한 참사 유가족들5·18 전야제에서 발언하는 참사 피해자 유가족들박정호 기자 '극우의 민주주의 투사 행세에 속지 말자'선관위는 규탄받아 마땅…그러나 극우의 민주주의 투사 행세에 속지 말아야'국가에 의한 참정권 침해 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