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9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1공영주차장에서 전문 정비원들이 '2023년 추석맞이 비사업자용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현장을 방문한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시민들의 안전한 자동차 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9개 구·군별 지정 장소에서 승용·승합·화물자동차 등 비사업자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2023.9.19/뉴스1
jsgong@news1.kr
대구시와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시민들의 안전한 자동차 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9개 구·군별 지정 장소에서 승용·승합·화물자동차 등 비사업자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2023.9.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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