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6일 경북 포항시 여객터미널을 출항한 대저해운(주) 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인 대저해운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가 영일대해수욕장 앞 바다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3년 7월 호주에서 건조된 엘도라도호(3158톤)는 쌍동선으로 여객정원 970명, 최대속도는 50.2노트(93km)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겍선에 이름을 올렸다.2023.9.16/뉴스1
choi119@news1.kr
2023년 7월 호주에서 건조된 엘도라도호(3158톤)는 쌍동선으로 여객정원 970명, 최대속도는 50.2노트(93km)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겍선에 이름을 올렸다.2023.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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