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스1) 윤일지 기자 = 11일 경남 밀양시 산내면 한 과수원에서 농민이 이상기후에 따른 탄저병과 냉해 등 피해를 입어 썩은 사과를 정리하고 있다.
올해 사과는 봄철 냉해 피해와 여름철 호우 등의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해 생산량은 작년과 비교해 21% 감소하고 가격은 지난해보다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3.9.11/뉴스1
yoonphoto@news1.kr
올해 사과는 봄철 냉해 피해와 여름철 호우 등의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해 생산량은 작년과 비교해 21% 감소하고 가격은 지난해보다 최대 160%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3.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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