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초여름 더위를 보인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2026.5.14/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초여름 더위 태닝 즐기는 외국인들친구들과 추억 쌓는 여고생들학창시절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