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삼수 EBS 수신료 단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언론 3학회 긴급토론회 '공영방송 재원 어떻게 할 것인가?'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7.4/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공영방송재원언론 3학회긴급토론회관련 사진언론 3학회 긴급토론회 개최인사말 하는 강명현 학회장인사말 하는 김은규 학회장김진환 기자 국내 디지털자산 규모 4500억弗, 동아시아 최대韓 가상자산 경제 603조원 '동아시아 최대'“韓 가상자산 규모 4491억 달러…日·中 제치고 동아시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