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정윤영 기자 = 3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했던 파리 서부 외곽 낭테르에서 프랑스 시장들이 모여 폭동 반대 집회를 벌였다. 2023.07.03.ⓒ AFP=뉴스1정윤영 기자 [사진] 키이우서 한국인 의용군 장례식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