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시는 7월부터 폐의약품 우체통 수거 장소를 확대하고 24시간 배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배출 방법은 간단하다. 폐의약품 전용 회수봉투 또는 일반 종이 봉투 겉면에 '폐의약품'을 표기해 알약이나 가루약을 넣고 밀봉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주의할 것은 물약은 기존 주민센터, 보건소 등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스마트 서울맵’에서 폐의약품 수거함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정사업본부 누리집 '우리동네 우체통 찾기'로 우체통 위치를 검색할 수 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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