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오마이걸 아린이 지난 30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페스타 2023' K-POP 슈퍼라이브 콘서트에서 비를 맞으며 젖은 바닥에 앉아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3.5.1/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오마이걸 아린관련 사진아린, 스크린 외출이다희·아린, 사랑스러운 선후배이다희, S라인 미녀권현진 기자 예린 '리치 유' 들고 컴백예린, 컴백'조각별' 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