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일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대한민국 WBC 대표팀과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 한신 선발 니시 유키가 1회초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대표팀은 경기 후 결전의 땅 도쿄로 이동, 9일 일본 도쿄돔에서 호주와 본선 1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2023.3.7/뉴스1
kwangshinQQ@news1.kr
대표팀은 경기 후 결전의 땅 도쿄로 이동, 9일 일본 도쿄돔에서 호주와 본선 1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2023.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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