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야구장과 올림픽주경기장.
서울시는 2026년 12월 잠실야구장 철거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며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이후 40여년 만에 리모델링 되는 올림픽주경기장은 2026년 12월 말까지 3년 간의 공사를 거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6시즌 동안 철거되는 야구장을 대체하게 된다. 2026.1.17/뉴스1
kwangshinQQ@news1.kr
서울시는 2026년 12월 잠실야구장 철거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며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이후 40여년 만에 리모델링 되는 올림픽주경기장은 2026년 12월 말까지 3년 간의 공사를 거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6시즌 동안 철거되는 야구장을 대체하게 된다. 2026.1.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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