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18일 시청 브리핑 룸에서 미국 방문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방문 과정에서 판교벨리 등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영일만벨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의회, 상공회의소, 포스텍 관계자 등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와 철강도시 피츠버그, 샌프란시스코, 센디에이고 등을 방문 차세대 혁신 기술정보 공유와 벤츠스타트업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2023.1.18/뉴스1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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