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버 AFP=뉴스1) 김예슬 기자 = 14일(현지시간) 영불해협을 통해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밀입국하려는 불법 이주민들을 태운 보트가 전복돼 최소 4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생존자들이 도버 항구에 도착하고 있다. 22.12.14ⓒ AFP=뉴스1김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