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볍원 앞에서 로커비 폭탄 테러 사건 희생자 유가족 스테파니 번스타인씨가 딸 새라양과 함께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전직 리비아 정보 요원으로 알려진 아부 아길라 무함마드 마수드는 1988년 영국 스코틀랜드 로커비 상공에서 팬암 여객기를 폭파시켜 270명의 목숨을 앗아간 혐의로 이날 미 사법 당국에 기소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로커비 테러관련 사진[사진] 로커비 테러 희생자 영정사진 든 유가족[사진] 로커비 폭탄 테러 30주년 맞은 추모정원김성식 기자 하반기 출시되는 포르쉐 준대형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