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법정 앞에 선 로커비 테러사건 유가족

(워싱턴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볍원 앞에서 로커비 폭탄 테러 사건 희생자 유가족 스테파니 번스타인씨가 딸 새라양과 함께 기자들의 질 …
(워싱턴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볍원 앞에서 로커비 폭탄 테러 사건 희생자 유가족 스테파니 번스타인씨가 딸 새라양과 함께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전직 리비아 정보 요원으로 알려진 아부 아길라 무함마드 마수드는 1988년 영국 스코틀랜드 로커비 상공에서 팬암 여객기를 폭파시켜 270명의 목숨을 앗아간 혐의로 이날 미 사법 당국에 기소됐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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