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2.11.20/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와 함께 방한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와 함께 방한루이비통 회장과 인사 나누는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