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샬롯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28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이언의 북상을 앞둔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롯의 한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려는 차량들이 길게 줄 지어 섰다. 현재 허리케인 이언(Ian)은 강풍과 폭우, 폭풍 해일 등을 동반한 채 플로리다 걸프해안을 따라 북상 중이다.ⓒ 로이터=뉴스1김성식 기자 하반기 출시되는 포르쉐 준대형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