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뉴스1) 김영운 기자 = 경기도가 추석 전후인 7∼8일과 13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 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양돈농장에서 안성시 방역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경기도는 오는 25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상황반 운영과 행정명령 시행 등 강도 높은 차단방역을 벌인다고 밝혔다. 2022.9.13/뉴스1
kkyu6103@news1.kr
경기도는 오는 25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상황반 운영과 행정명령 시행 등 강도 높은 차단방역을 벌인다고 밝혔다. 2022.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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