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쿠르 AFP=뉴스1) 남해인 기자 = 2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쿠르에서 나히드 샤이크(사진 왼쪽)와 그의 가족들이 홍수로 폐허가 된 집 주변에 앉아있다. 파키스탄재난관리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이번 몬순 우기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는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1061명을 기록했다.ⓒ AFP=뉴스1남해인 기자 영장심사 출석 하는 '봉천동 흉기 난동' 피의자[사진] "스타벅스 CEO, 여기 4000만달러 아파트에 산다"[사진] 하늘에서 본 파키스탄 대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