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드푸르 AFP=뉴스1) 남해인 기자 = 30일(현지시간) 미국 맥사 테크놀로지사가 공개한 몬순 홍수로 물에 잠긴 파키스탄 구드푸르 지역의 위성사진. 파키스탄은 3개월 가량 지속된 폭우로 국토 3분의 1 가량이 물에 잠기고 누적 이재민이 3300만명에 달하는 등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다.ⓒ AFP=뉴스1남해인 기자 영장심사 출석 하는 '봉천동 흉기 난동' 피의자[사진] "스타벅스 CEO, 여기 4000만달러 아파트에 산다"[사진] 생태계를 파괴하는 녹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