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흉기를 휘두르고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한 20대 남성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8/뉴스1kxmxs4104@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관련 사진목 축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마 매만지는 윤석열 전 대통령변호인단과 대화 나누는 윤석열 전 대통령남해인 기자 [사진] "스타벅스 CEO, 여기 4000만달러 아파트에 산다"[사진] 하늘에서 본 파키스탄 대홍수[사진] 생태계를 파괴하는 녹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