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판싱고 로이터=뉴스1) 손승환 기자 = 22일(현지시간) 멕시코 게레로주 칠판싱고에서 과학수사 직원들이 언론인 프레디드 로만의 살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00년 이후 멕시코에서 150명이 넘는 언론인들이 범죄나 비리 등을 파헤치다 목숨을 잃었다.ⓒ 로이터=뉴스1손승환 기자 단식 농성하는 안호영[사진] 러시아군 전차 위에 올라 우크라 깃발 흔드는 시민[사진] 홍수로 물바다 된 아프리카 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