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클랩 AFP=뉴스1) 손승환 기자 = 19일(현지시간) 수단 나일강 인근 메이클랩 마을에 홍수의 여파로 건물이 무너지고 대피소가 설치돼 있다. 6~10월이 우기인 수단에서는 이 기간 해마다 폭우로 인한 홍수가 자주 발생한다.ⓒ AFP=뉴스1손승환 기자 단식 농성하는 안호영[사진] 멕시코 언론인 또 피살[사진] 러시아군 전차 위에 올라 우크라 깃발 흔드는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