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손승환 기자 =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거리에 전시된 러시아군 전차를 구경하고 있다. 오는 24일은 우크라이나의 독립 기념일이다. 이를 두고 최근 국지전에 그치고 있는 전쟁 양상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로이터=뉴스1손승환 기자 단식 농성하는 안호영[사진] 멕시코 언론인 또 피살[사진] 홍수로 물바다 된 아프리카 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