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차별금지법제정 이주인권연대 주최로 열린 2022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대회에서 이주노동자들이 국내 인종차별 근절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악화한 이주노동자 인권 문제를 지적하고, 이를 방지할 관련 법·제도를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은 1960년 3월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종차별정책에 반대하며 평화적 집회를 벌이다 경찰의 발포로 시민 69명이 숨진 사건에서 유래했다. 1966년 유엔은 이날을 공식 기념일로 선포했다. 2022.3.20/뉴스1
pjh2580@news1.kr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악화한 이주노동자 인권 문제를 지적하고, 이를 방지할 관련 법·제도를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은 1960년 3월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종차별정책에 반대하며 평화적 집회를 벌이다 경찰의 발포로 시민 69명이 숨진 사건에서 유래했다. 1966년 유엔은 이날을 공식 기념일로 선포했다. 2022.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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