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5일 오후 대구 수성구청 산불진화 헬기가 수성못 둥지섬 조류 분비물을 청소하기 위해 물을 뿌리자 놀란 새들이 주변을 날고 있다.
백로·왜가리·민물가마우지 등 다양한 새들이 서식하는 수성못 둥지섬은 사람 발길이 닿지 않고 가뭄이 길어지면서 나무에 조류 배설물이 쌓여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얗게 변해버렸다. 이날 수성구청이 헬기와 인력를 동원해 세척에 나섰으나 새 떼가 주변을 떠나지 않아 해결방안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2022.3.15/뉴스1
jsgong@news1.kr
백로·왜가리·민물가마우지 등 다양한 새들이 서식하는 수성못 둥지섬은 사람 발길이 닿지 않고 가뭄이 길어지면서 나무에 조류 배설물이 쌓여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얗게 변해버렸다. 이날 수성구청이 헬기와 인력를 동원해 세척에 나섰으나 새 떼가 주변을 떠나지 않아 해결방안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2022.3.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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