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왼쪽)와 유영하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최근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유영하 의원은 박 전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2026.4.5/뉴스1
jsgong@news1.kr
김 전 총리는 최근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유영하 의원은 박 전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2026.4.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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