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6일 서울 광진구의 한 주택가에 투명 페트병이 분리 배출되어 있다.
원룸촌·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단독주택 지역에서도 투명 페트병을 일반 플라스틱류와 분리 배출해야 한다.
별도로 모은 투명 페트병 속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최대한 압착해 뚜껑을 닫은 상태로 버리면 된다.
각 지역별로 설치된 별도 수거함에 넣거나 문 앞에 따로 담아서 배출하는 식이다.
분리배출된 투명 페트병은 장섬유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되며 옷과 가방 등을 만는데 사용한다. 2021.12.26/뉴스1
phonalist@news1.kr
원룸촌·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단독주택 지역에서도 투명 페트병을 일반 플라스틱류와 분리 배출해야 한다.
별도로 모은 투명 페트병 속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최대한 압착해 뚜껑을 닫은 상태로 버리면 된다.
각 지역별로 설치된 별도 수거함에 넣거나 문 앞에 따로 담아서 배출하는 식이다.
분리배출된 투명 페트병은 장섬유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되며 옷과 가방 등을 만는데 사용한다. 2021.1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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