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국 코카-콜라가 매 해 진행하고 있는 소비자 동참형 자원순환 ‘원더플 캠페인’이 GS25와 협력해 ‘캠퍼스 챌린지’를 새롭게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9월부터 전국 30여 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캠퍼스 내 투명 음료 페트병 수거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과 함께 ‘보틀투보틀’ 문화 확산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한국 코카-콜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