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한국 코카-콜라가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로 6년째 \'원더플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난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날래’라는 테마로 돌아온 이번 시즌에는 ‘캠퍼스 챌린지’를 도입해 대학생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는 ‘보틀투보틀’ 경험을 넓힌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다 마신 투명 음료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한 뒤 지정된 제로웨이스트 박스에 모으고, GS25 반값택배 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간편하게 발송할 수 있다. (한국 코카-콜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