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25일 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열린 소싸움경기 갑종 우수전에 출전한 '갑두(왼쪽)'가 '싹슬이'에게 밀치기 기술을 넣고 있다.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소싸움경기를 지난 3월 20일 재개해 4개월만에 매출 100억을 돌파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1.7.25/뉴스1newsok@news1.kr관련 키워드청도군청도소싸움청도공영사업공사우사회박진우청도싸움소관련 사진'동물학대 규탄, 소싸움경기 중단' 촉구 기자회견'동물학대 규탄, 소싸움경기 중단' 촉구 기자회견"청도소싸움 중단하라"정우용 기자 원팀 강조하는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와 이남철 고령군수 후보출마의 변 밝히는 정영길 성주군수 예비후보정영길 성주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